- 회사 직원 한명씩 바이브코딩 온보딩 중. 약간 첫 1시간은 국룰코스 처럼 점점 되고 있음.
1) vibecoding saas - ide - cli 순으로 설명하고 claude coding으로 정착하기. (그리고 경우에 따라 cursor나 antigravity도 같이 설치하기)
2) iterm2랑 brew 설치. (그리고 설치하는 동안 대화하면서 다크모드 세팅하기)
3) shell(bash와 zsh)에 대한 간략 설명 + cd, ls, mkdir, clear로 간단한 커맨드라인 맛보기 (경우에 따라 설치할 때 사용한 echo, curl 이해돕기)
4) 간단한 웹 개발하고 vercel 붙여보기 - 깃헙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데이터베이스 / api에 대한 간략 개요. + 중간 중간 npm build/run이나 pkill 등 과정에 대한 설명
5) claude code 기능 일부 소개 - claude -c, plan mode, !와 @ 사용법, 명세의 중요성 설명 등등 일부 바이브코딩 팁
- 개인적으로는 이제 바이브코딩 한 작업을 멀티로 돌리는건 잘 못하겠고, 3개 정도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하는건 적응되는듯
- 토이플젝 게임 개발 다시 진행하려고 보니 넘 스파게티 구조가 되어서 처음부터 찬찬히 게임 엔진 구조 공부중. 오히려 다시 소스코드 읽는 중...이게 큰 프로젝트일수록 초반 명세와 중간 중간 구조를 컨텍스트로 뽑아두는 게 상당히 중요한 작업인듯
- 지금 기회 중 하나는 cc 생태계에서 이뤄지는 것들을 gemini나 codex 쪽에 만들어서 해당 생태계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것도 하나의 방향인듯. 지금 gemini cli 담당자나 codex 리드 둘 다 열심히 X에서 활동중. 근데 확실히 아직은 cc가 잘하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