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립토 알트는 더 이상 미지의 영역이 아니며, 다른 의미로 투자 자산으로 기존만큼 혜자는 분명 부족하다. (오히려 판단이 어려운 상품이 프리미엄이 높게 붙는다. 예를 들면 과거 메타버스)
2. AI는 제2의 GPT 모먼트라고 본다. 지금 버블은 매크로로 강한 압력이 없는한 한 번 더 갈 것이라 본다. 그 와중에 크립토는 우선순위가 낮다.
3. 다만 AI버블로 시장의 밸류가 높아질대로 높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1) 규제 및 (2) 사용성에 대한 완성도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있다면 Finance Layer로 크립토의 밸류는 여전히 오를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다.
4. 리테일 레벨에서 투기적 자산판인 레버리지 마켓인 Perp, Prediction Market 등에 있어 여전히 가능성은 있다. 세상은 더 카지노화 되고 있다. (Hashed Thesis에 SB 파트가 제 파트니 읽어봐주세요.)
5. AI테크팀들은 크립토를 모르고, 기술 경쟁을 넘어선 "무언가의 가치 전달"의 영역에서 사용할 도구로 크립토는 매우 적합하다. 지금 가장 많이 활용되는 재료는 물리적 세계의 연장선으로 Physical AI라고 보는데 - 크립토도 분명 재료로 쓰일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
6. 비슷하게 크립토도 AI와 Physical AI를 재료로 쓸 수 있다. 다만 이제는 기술의 정합성이니 닭이냐 달걀이냐가 중요한 시장이 아니다.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그 관심을 밸류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지 - 이미 YC 팀들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이젠 합격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다음이 진짜 승부다 - 전세계 야핑 한 판 승부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