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트랜잭션 수만 따지만 EVM L1의 최강자는 BNB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L1으로 tech moat가 monad가 강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사용량이 적으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저는 결국에 가치는 엔드 유저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물론 미래 가치를 당겨서 프리미엄이 붙을대로 붙어서 가격표로 이야기하는 곳이라 실제로 현재 사용량이 큰 의미가 있는건 아닌데 그럼에도 전 이런 것들보면 진짜 쓸만한 컨슈머 dapp이 없구나 싶어요.
참고로 폴리곤도 트랜잭션이 아비트럼보다 많습니다. 즉 폴리곤 트잭수 > 모나드 트잭수. (아마도 폴리마켓 원툴이겠죠?)
*그리고 L2Beat를 통해 봤는데 Lighter의 트잭수가 진짜 엄청나네요. tps 3k임.
https://x.com/subinium/status/1996785802463076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