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비트 / 알트 / 스테이블코인 - 비중이 대략 2:2:1정도였는데 방금 계산해보니 전체 자산이 BTC 고점 대비 -30%네요. 없는 시드마저 탈탈 털렸네요. 그래도 BTC 기준으로는 자산 변동 없는 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들은 BTC 현물로 바꾸는 중입니다. 기존 계획은 스테이블코인 비중을 점점 높혀, PT나 (또는 LP) 예치작의 높은 APR을 기대했는데. 다만 근래 APR/리스크 대비 예치작에서 기대되는 프로젝트가 제 기준에 잘 보이지 않아 잠깐 휴식 시간을 가지려고요.
* 무리한 BTC 레버리지 롱 시점은 아닌 것 같고, 당장 오늘도 앞자리 7을 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BTC를 믿는다면 DCA를 고려해도 괜찮은 가격대 아닐까 싶어요.
* 작년 이맘때 대비 자산이 근소하더라도 +라는 점에서 감사해야하는데, 지난 몇몇 아쉬운 판단들에 대해 자꾸 머릿속에서 무한 복기하다 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 마음같아서는 지금부터 폐관수련해서 슈퍼개발자로 진화한 후 근로소득을 미국탑개발자급으로 받으면 더 빨리 부가 쌓이지 않을까 상상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