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월해진 경쟁과 이런 시장에도 본인의 비전에 대한 어필 가능
- 대규모 하락 뒤에는 아에 근본적으로 문제 해결 방식을 다르게 해보려는 강한 펀더멘탈 팀들이 생김.
- (중요) TGE 전 프로젝트의 경우, 지금의 밸류에이션을 기반으로 딜할 수 있음
- 그리고 장과 무관하게 크립토는 여전히 다른 업계에 비해 빠르게 해외 진출이 가능함. (해외로 간다면 연봉테이블도 더 높게 시작 가능)
조언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환영, 아니면 업계 사람들 모아서 온라인/오프라인 세션이라도 열어드릴 수 있음.
https://x.com/subinium/status/1990237319652364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