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본인의 삶에 대한 서사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주네요. 스토리텔링의 시작은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나기는데 있으니까요.
혼자 풀어낸 생각은 정말 많은데 짧게 공유할 수 있는 생각은 - 시간이 지나고 나서 되돌아보았을 때, 좋은 삶을 살았다고 회고할 수 있는 삶을 살고 - 싶습니다.
좁게 보면 최근 KOL에 대한 논의도 많고 VC로도 비슷한 고민이 있는데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지금 돌이켜봐도 스스로 별로인 모습도 많았던 것 같고 항상 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네요.
주제가 좀 샜는데, 여튼 좋은 책입니다. 더 구조적으로 들어가고 싶다면 “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책도 추천합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