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은 하락에 파는 것이 아니라 사야하는 에셋이라 봄. 정말 엄청 큰 규제 변화가 없다면 fiat money 헷징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미중패권싸움에서 계속 들고가야하는 에셋이라 생각. 조금 일찍이 금도 일부 사두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후회하고 있음.
* 스테이블코인은 고민이 많았는데, (1) 입금하여 높은 김프를 먹고 다시 출국을 시도할 것인가 아니면 (2) 계속 파밍을 할 것인가의 문제인데 (3) 상대적 저렴해진 비트/이더를 살 것인가의 고민이었는데 - 결국 원래 원칙(스테이블코인은 시즌 종료에도 먹고 살기 위한 수단으로 매매에 사용하지말고 파밍에 쓰자)을 고수하기로 하여 2로 선택. 지금의 김프가 단기간에 한 번에 해소될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고 조금 더 고민해볼 부분이 많다고 봄. 김프 해소와 별개로 지금 시장에서 달러 환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는데 롱텀에서는 아직 더 밖에 있는 방향 선택. 현재 vest/edgex lp와 pendle pool, midas mHYPER로 구성됨. lp 운영방식과 디페깅이라는 각각의 리스크 포인트가 있긴한데 다행히 이번에는 잘 넘어갔음.
* 알트는 손실이 적지는 않지만 좀 더 롱텀으로 보고자함. 나름대로의 thesis가 있고 당장 반등을 기대하지도 않지만 시장 자체가 시즌 종료라고 보지는 않음. 과한 선물 포지션 잡으며 현물 쌓기 좋은 시즌이 아닐까 싶음.
* 신규 tge가 많고 유동성은 파편화되었는데 단기중기하락이 유지된다면 기본적으로 메이저만 살아남고 근래 신규 상장 고펌핑 토큰은 장기적으로는 조정이 남았다고 생각. 프로젝트들을 언급하진 않겠지만 시작이 높아 그렇지 여전히 높은 밸류이긴 함.
* 메이저 홀딩 토큰은 MNT, HYPE, KAITO임. 각각 thesis는 바이빗의 공격적인 행보, major perp & l1이자 hip-3 기반 생태계 시작, 야핑 생태계 유지 및 토큰 현금 흐름으로 보고 있음. tp/sl보다는 코어 내러티브들을 행보보고 결정.
* 꼭 hip-3 기반이 아니더라도 non crypto perp 들의 유입이 필연적으로 올거라 봄. 빠른 거래와 정산 타임, 파생상품에 미친 시장 이 모든 게 크립토에 어울린다고 봄.
* 다음으로 보는 시장 중 당연하게 많은 이들이 떠드는 robotics, prediction market, ai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tcg market을 보고 있음. 결국 밈코인도 이에 포함되었지만 미국mz세대가 시장에 많은 부분 반영된다고 보는데 포켓몬카드 및 tcg 마켓은 더 이 업계로 들어올 것이라 봄. 로보틱스나 ai는 인프라 위주에 토큰의 유틸리티나 홀딩 이유가 직관적이지 않은 것에 비해, 거래량이 나오는 밈코인/예측시장/카드마켓은 분명 더 눈에 띄는 시점이 올거라 기대해보고 있음.
* 스테이블코인 관련으로 토큰보다 서클 주식으로 들고 있는데 아직 평단가 약간 아래. 요새 계속 아리까리한 부분이 있긴함. 기존 규제권 스테이블코인으로 서클이 만들어둔 튼튼한 legal 백그라운드에 베팅했는데 stripe, visa 등이 넘 빠르게 이 영역을 치고 들어오고 있음. 어찌되었든 스테이블코인 미래는 온다.
* 다른 KOL들에 비해 턱없이 작은 시드일 것으로 예상되나 차곡차곡 쌓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