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잡알트로 여겨지는 MM이 가격과 볼륨을 버텨주던 알트는 반등이 쉽지 않음. 대부분 기존 밸류로 돌아오기까지는 분명 시간이 걸릴 것.
* 피어들의 밸류가 낮아지면 자동적으로 TGE 안한 프로젝트들도 기존 예상 밸류보다 낮아지게 될 가능성이 높음. YT나 Pre-Market, ICO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체크해보는 것 중요.
* 스테이킹 자산의 디페깅이 여럿 보이는데, 이럴 때 풍차돌린 것들 다 체크해볼 것. (오일러, 플루이드 풀 등) 스테이블코인이 스테이블이 아닐 수 있으며 자산운용사의 청산으로 더 강하게 디페깅이 날 수 있음.
* DeFi에 LP있으면 그것도 체크해보는 게 중요한데, Perp들 LP도 체크해보는 게 중요, 다행히 Hyperliquid HLP, Lighter LLP, EdgeX LP, Vest 모두 확인해본 결과 웹 상에서는 심각한 정도의 피해는 없어보임. 근데 이번 기회에 withdraw 시간을 더 체크해볼 필요는 있는 듯.
* midas 같은 프로토콜에 돈맡겼으면 그래도 체크해볼 것. 일단은 당장 반영이 안되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다행히 큰 마이너스는 웹 상에서는 안보임. 분명 리스크헷징들 잘 해뒀겠지만 뒤에서는 어떻게 잃고 있을지 모르니 항상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