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은 빠르게 순환 펌핑 중. 선동도 당하려면 빠르게 당해야지 늦게 들어가면 설거지가 될 뿐. 근데 이게 늦었는지 빨랐는지 사후 진단 밖에 못하기 때문에 언제나 리스크
* 특히나 밈 덱스 시장은 특유의 speculation 패턴을 모르면 홀딩 확신을 가지기 어렵기에, 모르는 상태에서 매매 빈도를 높이면 끝에 가서 무조건 잃는 시장임. 그래서 벌고 일찍 털고 나올 수 있는 거 아니면 대부분 원금 회수에 감사하고 나옴.
* 아비트라지 마켓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중간자에 베팅하는 게 가장 미드커브지만 그나마 쉬운 선택. 그리고 이런 순환 펌핑 시장에는 여러번 스칼핑하는 것보다 본인이 정말 잘아는 확신의 영역에서 크게 베팅하는 게 더 나을 때가 있음. 본인은 아직 발견하지 못해서 그저 관찰중.
* 배수진으로 개인 레벨에서 이 시장에 몰입하여 야핑하고 따리하고 세일 참여하고 텔방하면서 광고받으면 완전 졸업은 아니더라도 다른 직군에서 보기 어려운 억대 수익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근데 다 기회 비용임. 될때까지 팔 것인가 vs 기존 커리어에서 확장할 것인가의 선택기로라고 생각하는데 후자에 가까워지는 중.
* 그래서 요새 디톡싱 + 라이프 밸런스 맞추려 독서하고 매매 안하고 텔레그램 시간 줄이는 중. 도파민에 절여져서인지 독서에도 폰 100번은 키는 듯. 그리고 이것도 끊기힘든데 ㅁ@약은 대체 얼마나 힘들까 싶음.
* 원화에 대한 불신이 더더욱 커지고 있음. 알트보다 대부분이 비트/달러인데 앞으로도 별 다른 이슈가 없다면 좋은 선택일 것 같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비트는 결국 10억원 간다는 믿음. 그리고 알트 투자는 더 빠르게 비트를 모으기 위한 베팅이라 생각.
* 별개지만 주니어가 시드를 빠르게 늘리고 싶다면 빠르게 해외 job market으로 가는 게 낫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