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이 올해 중순쯤에 한 번 읽어보라며 선물해준 책인데 요새 고민하는 영역인 ”부와 행복“에 어울리는 주제라 처음 읽어보았습니다.
책은 크게 부/행복을 나눠서 구성돠어 있습니다. 부의 내용 자체는 모건 하우절의 ”불변의 법칙“과 큰 맥락을 같이 한다고 느꼈고, 행복 파트는 불교와 도교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대략적으로 예상하시는 내용일겁니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서 좋을 건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나, 오랜만에 읽으니 저의 안좋은 습관들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네요.
나발의 책 추천 목록이 좋네요.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지금 병렬 독서를 하고 있어 완독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책 한 권은 추천 목록에서 골라두긴 했습니다.
* 재밌는 것 중 하나: 추천 독서/글/컨텐츠 목록에 ”릭 앤 모티“ 애니메이션이 있네요. 나발이 왜 추천하는지는 언급이 안되어 있어 모르겠지만 저도 좋아하고 추천합니다. 저도 딱히 이유는 없고 천재적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