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타 사토루는 전설적인 닌텐도의 전 CEO로, 이 책은 그가 생전에 인터뷰했던 여러 내용을 재구성한 책입니다.
파운더나 회사의 스토리를 담은 서적을 즐겨 읽는데, 추구하는 방향성에 가장 가까운 분이며, 책도 짧고 간결해 연휴 첫 서적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닌텐도의 근간 철학이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도 2년전에 추천을 받고 읽었던 책인데 당시에는 간단하게 독후감도 블로그에 적어뒀습니다. 당시에 강렬하게 느낀 것과 요새 느끼는 게 다른 것을 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