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더리움 관련 아티클 읽는데 읽는데 바로 이해가 안되길래 리서처로 본질을 다시 잡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누군가는 이 시장에 돈 벌러 들어왔다고 이야기하지만 전 꼭 그런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저만의 길을 다시 찾아보고 있습니다.
“투자와 시장과 아에 무관하지는 않으면서도, 구독자들이 적당히 재밌게 읽으면서도, 제 관점이 담긴 컨텐츠는 어떤 형태야야할까.”가 가장 큰 고민인 것 같습니다.
다들 포모에 주의하여 행복한 연휴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