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자금모집을 포함하여 얼마전까지도 높은 밸류라 생각하여 건들지 않았지만 근래 시장이 미쳐날뛰어 꽤나 진심펀치. 근데 업비트 시작 전에 들어가서 손에 땀나면서 지켜봄
- thesis는 first tether backed stablecoin l1 + neobank / 가격 형성은 Aster, 0G의 어느 중간 지점으로 예상 / 리스크로 여긴점은 빠르고 많은 물량 배분과 이를 소화하는 잘만든 체인이었다는 점 / 초기물량 소화에도 가격 방어가 어느 정도 유지되는가에 따라 손절 잡음
- 1차 기대가격은 1불이었으나 항상 스스로 강한 확신이 들때 나오면 안정적이었음. 대략 0.92불에서 아차 싶어서 조금씩 정리하여 정리완료. 수익율은 나쁘지 않지만 실제 PnL은 0.1불 입금한 아무개랑 수익이 큰 차이가 없음...여튼 그래도 나한텐 큰 수익임. (참고로 가장 불 시나리오 기대값은 대략 1.5로 봄)
- 남은 사이클 상 이런 후펌이 가능한 사례는 손에 꼽을 것이라 예상.
- 근래 말도 안되게 펌핑된 밸류들 사이에서 우리는 지금 이번 사이클의 중간 이상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
- 신규유입은 없고 신규토큰 펌핑만 있으니 시장이 바닥을 향해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 단순히 비전만 있는 내러티브 플레이말고 정말 리테일 재미에서 나오는 대박 프로젝트들이 나오면 좋겠음. 아니면 기관들이 무한매수에서 상승장 만들어 주면 좋겠음
- 당분간 시장에 이런 기조가 계속되면 무리하지 않고 스테이블코인/현금으로 유지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