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작년이나 다른 행사들과 비교했을때 한국 시장의 입지가 커진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기존 싱가포르만 가던 파운더들도 한국에 직접오고 행사도 형식적인 것 외에 다양한 참여형으로 열고 등등
투자는 잘 모르겠는데 지금이야말로 크립토에서 일하고 싶은 분들은 한국 온 팀들과 만나 채용 기회를 잡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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