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는 결국 국가마다 기존 법안에 따라 스탠다드가 다르기에 여러 시장 참여자 다양한 논의를 통해 어느 정도의 추상적인 합의가 나오게 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한국도 이런 논의에 합류하기 위해서는 정책결정자 외에 산업계 등에서도 계속 강하게 의견을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시드는 올해 Eastpoint와 지난 KBW, HOR 등을 통해 점점 그 폭을 넓혀왔는데, 그 중심에 해시드 법률팀의 Jin Kang과 Medha Srivastava가 매우 큰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규제 세션 와서 두 분의 모더 하에 세션을 듣는데 새삼 멋져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여튼 펀드는 return으로 승부보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 꾸준히 생태계에 목소리 내는 게 멋져서 오랜만에 주접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