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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파운더라면 어떻게 이 기간을 최대한 레버리지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행사 다니면 훨씬 얻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이런 연예인을 부르는 류의 행사가 크립토 전반에, 프로젝트에게 좋은지 나쁜지는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논크립토인이나 약간만 걸쳐있는 리테일들에게는 다시 크립토를 알리는데 좋은 것 같긴해요. 저도 오랜만에 중학교 후배를 지나가다 만났네요🤔
외국 친구들과 이야기해보면 한국에서 k-culture에 대해 기대하는 부분이 분명있고 저도 처음 즐겨보고 같이 즐겨보니 또 한국인 입장에서 누구 데려가기도 좋긴하네요.
물론 이게 다 어디서 난 돈(홀더라는 나쁜 말은 하지 말 것)이며, 크립토 전반의 이미지를 안좋게 할 수도 있단 부정적인 면도 배제는 할 수 없지만요.
그래도 팀 입장에서 다양한 리스크를 감수하며 홍보하고 조율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비즈니스에 정답은 없다” 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