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넷: Solana, Sui, Base, BSC, Avalanche, Story Protocol, Berachain, Mantle, XRPL 같이 기존에도 행사를 크게 했던 팀과 올해의 주인공 격인 Hyperliquid와 Abstract 그리고 한국와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Rialo와 슬슬 메인넷을 앞둔 Monad, MegaETH 등등. 이런 행사는 다양한 내부 생태계팀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크립토 구직자들에게 매우 좋은 행사.
- 스테이블코인: Settlement Layer / Issuer / Payment 정도로 구분해서 보면 좋음. 이게 거품이 많은 주제인만큼 실제로 Tether/Circle이 가지고 있는 파이를 얼마나 가져오고 규제 준수 및 사용자 경험을 어디까지 끌어올 수 있는지 보는 게 중요. 이건 포필라스가 하는 행사 기대됨.
- DAT: 디스프레드 행사 기대됨. DAT와 함께 기대되는 디파이들도 - EtherFi, Jito, Fragmetric - 꽤나 있는데 이들의 앞으로 시장성에 대해 파악해보면 좋을 듯.
- DeFi & Prediction Market: 점점 레버리지와 실물 자산 연계가 많아지는 시장. PerpDEX 만큼이나 자본효율성 넘치는 루핑류의 디파이, RWA & Tokenizations, 예측 시장 등이 초점. 리스크 매니지먼트와 리퀴디티 매니징 방식 등을 살펴보면 좋음. Perp는 마곤/매직님 행사만 가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OG디파이들도 행사가면 배울 것들이 항상 많음. 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
- AI & Robotics: 언젠간 다시 메타와 함께 폭주할 영역. 아직 어떤 팀들이 행사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일단 Kite AI, Virtuals, OpenMind, Sentient, GAIB 정도 본 것 같은데 다녀보고 또 정리해서 공유해봄.
- Commintiy: Pudgy Penguin, Kaito, Azuki 등등 맘 편히 가서 놀고올 수 있는 행사. 가끔 이런 곳 가면 진짜 커뮤니티 광인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음. 그리고 운동행사들도 좀 있는데 - 팩토마인드 - 이건 가면 마인드가 건강한 사람들이 많아서 체력되는 사람은 가면 좋음.
이 외에도 종합적인 행사는 워낙 많아서...대략 생각나는 건 이정도인데, 매일 매일 행사와 분위기에 대해 기록 남겨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