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perliquid는 Staking을 HyperCore에서 진행을 합니다. (HyperEVM이 만들어지기 전에 HyperCore에서부터 스테이킹이 진행되었으니 당연한걸지도?)
- HyperEVM에서 Liquid Staking 프로토콜을 진행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Kinetiq 예시) User -> HyperEVM Staking Manager Contract -> Bridge -> HyperCore -> Staking Process
- HyperEVM과 HyperCore 간의 Bridge Contract는 0x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입니다. (더 찾아봐야겠지만) 브릿지가 Burn & Mint 구조는 아닌데 HyperCore과 HyperEVM 둘 다 HYPE 물량이 있는 상태입니다. 데이터 저장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머릿속으로 추상화가 잘 안되는데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 독스에 따르면 기존에는 HyperCore에서 HYPE의 시스템 주소가 0x2222~로 사용되었던 것 같네요)
- HyperEVM은 EIP-1559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blob 없는 이더리움 칸쿤 업데이트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크립토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는 이런 것을 주로 리서치 합니다. 코어 레벨 데브와 얕은 애널리스트적 지식의 중간 그 무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