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씩 3번 정도 갈리니 매우 아프고 자신감도 떨어짐. 이러다가 계속 실수할 것 같아서 손가락 자를려는 고니마냥 대부분 내리고 현금으로 바꿈.
장이 끝났다 생각은 안하는데, 슈팅까지 발라먹을 욕심을 버리고 다시 침착하게 잘할 수 있는 시장이 오면 또 열심히 해봐야겠음.
일단 목표했던 ETHBTC가 1차 목표에 왔었기에 잠깐 쉴 타이밍이기도 했다고 봄. 꼭 막판 욕심 부리다가 수익 다 토해냈던 몇 번의 경험 상 본인은 지금 매매를 쉬어야만 함.
항상 고점 대비 큰 손실은 팔다리 잘린 것 마냥 아파서 글로 녹여봄🙂
제가 내리고 액땜 대신 했으니 다들 화이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