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프로덕트와 좋은 가격은 분명히 다르다. 이건 Web2도 Web3도 마찬가지. (개인적으로) 지금은 그리고 현시대는 프로덕트 빌딩 보다 비즈니스 역량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 토큰의 가격은 실수요나 revenue에 비례하는가? Buyback 같은 모델이 있으면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약한 상관관계를 보인다. 이전에도 논란이 많은 주제긴 했지만 revenue도 하나의 내러티브로 작용할 수 있고, 많은 게 어텐션 이코노미에 가깝지 않을까.
* 글로벌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버블은 아직 시작이라 보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