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인 알고리즘으로 시작해서
- 데이터 분석을 거쳐
- AI도 맛봤고
- 블록체인도 즐겼으니까
뜬금없지만 한 5년내로 메타버스(VR/AR)나 그래픽스 쪽으로 가면 재밌지 않을까. (마치 buzz word 콜렉터)
작년에는 도파민 넘치는 게임 업계로도 1/1000 정도의 꿈을 꾸었는데 약간 틀어서 더 "경험" 측면에서 시각 중심의 감각적인 무언가를 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본인은 특정 업계를 뜨면 꼭 그 업계가 갑자기 미친듯이 성장하는 그런 사례가 있었음. 크립토도 내가 나가면 비트 $1m 가는 미래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알고리즘 접으니까 코딩테스트 붐. AI 접으니까 ChatGPT 나오고 다시 대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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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음 세대에는 "어떤 경험"을 선사하느냐가 모든 것의 많은 기준점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게 실물을 다루는 제조업이나, 요식업 등의 고급화가 될 수도 있겠지만 분명 기술의 발전은 경험의 차원을 높여줄 수 있다.
AI의 특이점은 분명 어렵다고 생각했던 많은 부분을 뚫을 것인데, 난 개발 영역에서 물리엔진/그래픽스 등의 최적화나 개선들이 유독 "재밌을 것" 같다는 그럼 어렴풋한 생각이 든다.
지금은 아에 노베이스라 더 근거를 탐색하고, 기술과 업계의 흐름도 봐야겠지만, (3년 전에 블록체인도 잘알고 시작한 것도 아닌데 밥먹고 살고 있으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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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Style Transfer로 입문했고, 크립토도 제일 처음 오게 된 것도 "NFT"가 주는 경험 측면에서 접근했고, 대학원도 HCI 전공하고, 나는 "경험"이라는 포인트가 인생의 키워드인 것 같다.
근래에는 내가 뭘 좋아했고, 커리어를 어떤 식으로 바라보는지, 잘하는 것들을 어떻게 연결해야할지 정말 다시 정리해보는 중. (확실한 건 AI에서 크립토로 넘어온 것은 후회가 하나도 없는 좋은 선택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