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비슷한 패턴인 것 같은데 대부분의 알트는 “특정 목소리”의 주도로 오른다. 흔히 말하는 졸업픽은 그런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그 반대 목소리에도 항상 기회는 있어 양극단에 있는 부류에 기회가 많다고 생각된다.
본인은 미국 중심의 규제권 강자들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라 베팅하고 있다. 특히 지난 페이먼트 시장에서 성과가 부진했던 팀들의 크립토 페이먼트로 진입 또한 숟가락 얹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까. 큰 주제는 스테이블코인과 자본효율성, 비트코인, 알트 스테이킹.
당장 선택할 수 있는 메인넷은 많지 않다. 신뢰도와 자율성, 규제 친화성을 복합적으로 생각한다면 이더리움/베이스/아비트럼/솔라나/수이/앱토스/아발란체 정도.
자체 체인 런칭도 하나의 가능성이 있지만 꽤나 큰 베팅이라고 본다. 그리고 당장 코인을 찍지도 않을테니 리테일 입장에서 먹거리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략적인 생각을 정리해보았을 때, 이번 이더리움이 가져온 알트시장 활기의 모멘텀은 코인베이스-서클 마피아가 이끌지 않을까. CeDeFi를 위해 이니시에이티브를 걸 것이라 예상. 우선 tokenization이 잠깐 반짝 시장에 테마로 다시 등장했고, 곧 본격적으로 오지 않을까.
다만 규제권 특성상 토큰 플레이보단 수수료 장사와 자사 주가 상승이 초점이라 이런 생각들이 미드커브로 끝날 수 있음.
일단 큰 그림에서 cbBTC와 USDC의 흐름을 보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