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주신 것에 비해 엘리트라고 하기엔 부족한 부분이 많고, 아직 투자로 증명하지 못한 게 커서 부끄럽네요.. (요새는 종종 제가 그냥 헛똑똑이에서 못벗어나는 것 같아 답답함을 많이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누군가 저를 이렇게 열심히 봐주는 분이 있다는 게 부끄럽기도 하지만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가 뭐가 되는 건 없지만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정직하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딜롱님 글보면 진짜 열정이 엄청 나신데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