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tos 데이터를 뜯어볼 때, 의문점은 이벤트를 파싱하는 것과 User Transaction을 파싱하는 것에 대해 고민했는데 생각해보니 active dapp을 찾으려면 module 과 상호작용을 체크해보면 되겠더라구요.
그 결과 일단 놀라운 건 KGEN이라는 (게이밍 +다양한 것을 하는) 플랫폼의 지표가 상당히 높았고 (아마 파밍일지도?) 근래 나온 CLMM DEX인 Hyperion도 유저가 꽤 많네요.
일단은 파밍일 가능성이 높지만 그럼에도 파밍 유저가 많다는 것은 아직 기대감이 분명히 있지 않나 싶긴 합니다.
Shelby 뉴스로 어느 정도 활기가 돈 것도 있는데 이를 기반으로 본인만의 버티컬을 찾는 L1이 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