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저는 단순하게 세상에 공동선이란 있다고 봅니다. 기부란 게 세상이란 벡터에 있어 100% 긍정적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으로 공동선의 벡터를 향한다고 믿습니다. (전 그래서 보통 취약계층 부분이나 재난 상황에 대해 기부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백호님 덕분에 오늘도 좋은 마음으로 소액 기부합니다. 가난 호소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에는 취약계층 식사 부분에 기부했습니다. 데스펀 몇 판 잃었다고 생각하면 아깝지도 않더라구요 🙂
그럼에도 저는 단순하게 세상에 공동선이란 있다고 봅니다. 기부란 게 세상이란 벡터에 있어 100% 긍정적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으로 공동선의 벡터를 향한다고 믿습니다. (전 그래서 보통 취약계층 부분이나 재난 상황에 대해 기부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백호님 덕분에 오늘도 좋은 마음으로 소액 기부합니다. 가난 호소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에는 취약계층 식사 부분에 기부했습니다. 데스펀 몇 판 잃었다고 생각하면 아깝지도 않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