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많이 안하지만 밈코인하면서, 선물하면서 제가 잃는 전형적인 패턴이 있더라고요
1. 초심자의 행운: 오 벌리는데?
2. 꽤 안정적인 이익 구간: 이제 조금 잃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판돈을 키워볼까? (실력게임이면 판돈을 급격하게 안키우고 자신의 플레이가 확률적으로 좋다는 가정하에 꾸준하게 계속 같은 금액으로 베팅해야 함)
3. 큰수의 법칙: 여러 판을 할수록 점점 플레이어가 손해가 되며 본전에 가까워짐
4. 원금 부근 본전 심리: 아 진짜 아직 원금은 남아있으니까 or 원금만 보충하고 나가자.
5. 손해구간 가속도: 판돈을 충전하기 시작하고 도파민으로 이성 잃음.
6. 심연
제가 어느 순간부터 그래서 밈코인과 선물을 접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벌 때보다 잃을 때 더 도파민이 나온다죠? 새로운 겜블 나오면 꼭 해보고 잃고 후회하는 나란 존재.. (스크린샷만 보면 + 같지만 이미 과거에 0.15이더 쯤 손실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