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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까지 횡보와 하락이 반복되면, 야핑 외에 펀더멘탈이 없던 다수 프로젝트는 대부분 사망할거라 봄. 당연하게 카이토도 구조적으로 변화가 없으면 강한 하락을 피할 수는 없을 것. (개인적으로 팀 운영 능력을 믿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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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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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까지 횡보와 하락이 반복되면, 야핑 외에 펀더멘탈이 없던 다수 프로젝트는 대부분 사망할거라 봄. 당연하게 카이토도 구조적으로 변화가 없으면 강한 하락을 피할 수는 없을 것. (개인적으로 팀 운영 능력을 믿기에 한 번 더 흐름을 바꿀것이라 예상은 함)

그럼에도 대규모 사건이 없는 이상 장기적으로는 크립토 시장은 커질 것이라 봄.

돌이켜보면 시장은 “상대적”으로 주목받는 프로젝트에 speculation이 진행됨. 지금 시장의 큰 축은 확장성 솔루션, 스테이블코인, AI, 비트코인으로 보고 있음.

확장성 체인은 많지만 여전히 댑 유저수로 보면 Solana가 압도적으로 크고, 스테이블코인과 연계해서 BSC, Tron. 근데 확장성 체인의 딜레마인데 수수료가 낮기 때문에 실제 수익은 또 미미하거나, 그게 토큰 전체 대비 미미함. 유동성에 비해 급격하게 수요가 몰리는 게 대부분의 가격 상승의 요인이라 봄. (nft, memecoin 등) 근데 빠른게 능사가 아니고 결국 얼마나 다양하고 새로운 내러티브를 가져오느냐 싸움이라 내부댑 생태계와 기술혁신이 중요할 듯.

현재는 스테이블코인의 수혜는 서클이 다 먹고 있음. 규제가 풀릴수록 기관들이 유입되고 대부분의 수혜는 토큰보다는 equity로 가지 않을까 생각. 그럼에도 온체인으로 올라온다면 기본적으로는 이더리움이 가장 축이 되겠지만 다른 알트체인의 비즈니스 역량에 따라 실제 수혜자는 다를 수 있음. 스테이블코인 체인도 변수.

밸류에이션이 이상한 영역일수록 먹을게 많음. nft, p2e, 밈코인 등등. 그 영역이 AI. web2도 마찬가지인데 AI는 이제 기술 펀더가 없더라도 스토리텔링만으로도 올라갈 수 있어짐. 로보틱스, 탈중앙훈련, 데이터스토리지, 인센티브레이어 대부분 실유저는 적을 것 같아도 파운더에 따라 이걸 펌핑시킬 부분은 많다. 파운더보고 들어갈 것.

그리고 매번 기대만 하고 있으나 RWA 시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고 있음. 거래소들이 실물자산 선물이 올라오고, 신청을 하는 것을 보았을 때 규제를 기점으로 시장의 흐름이 급격하게 바뀌지 않을까 싶음. 그래서 지금은 아쉬운 perpdex지만 ostium, avantis 같은 애들을 보고 있음. 근데 얘네보다 미국카발규제권네트워크팀이 들어오면 더 크지 않을까.

하락장에 무엇을 해야할까. 시장 관찰하며 베팅하는 것 제외하면 대략 이정도 결론.

1) ai 다계정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수도 있겠다 문뜩 생각이 들었다.
2) megaeth, abstract, sui, hyperevm 생태계 파밍 또는 소규모벳.
3) 서클/코인베이스 벳
4) 아니면 그냥 비트코인 dca가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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