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미래 안에 중간급 이상의 프로덕트 퀄리티는 AI 기반으로 비약적으로 높아질 것이라 본다.
지금은 UI와 같이 보여지는 결과물 또는 단순 목표 달성 정도만 체감되나, 앞으로 개발 디자인 패턴 등이 더 체계적으로 ai의 도움을 받으면 난 그때부터는 프로덕트의 퀄리티는 아에 달라질 것이라 본다.
프로덕트의 성능/UX가 경쟁 메리트 차이가 근소해질 때, 그때부터는 브랜딩과 커뮤니티가 더 중요해지는 시즌이 온다.
크립토는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아직 인프라도 댑도 퀄리티가 레거시에 대적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하다. 그렇기에 궁극적으로 지금도 빌더의 유입은 시장 크기에 비해 턱없이 작다.
다만 AI 기반으로 많은 프로젝트의 퀄리티가 기대만큼의 퀄리티에 도달한다면,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인센티브 얼라인된 커뮤니티 기반으로 레거시를 넘는 모먼트가 올 수 있다.
그 시점에서 내부 개발 프로세스에서 ai를 도입할 수 있는 역량과 의지가 있는 팀이 중요할 것.
dev는 ai native builder/problem solver가 되어야 살아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