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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Telegram · @web3subin

- Loud는 일단 꽤 높은 피크를 찍을 것 같다. 세컨더리라면 안물려야 하고, 이젠 잘 파는 경쟁. (전 1000위에 못들었지만 들은 분들은 모두 큰 수익 응원합니다🙏)

게시
2025.05.31 12:37
조회
2,162
포워드
8
  • 비슷한 전략으로 플젝들이 나오겠지만 대부분 그랬듯 3개 내외 정도에서 메타는 정리되지 않을까
  • 대부분 이런 뉴메타는 1차때 (1) 의외의 초기 진입자 성공 (2) 포모러의 추가 진입 성공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점점 다계와 미리 시장을 알아버린 이들이 적당항 익절 타이밍을 알아버리며 3차 정도에는 대부분 지치며 질리기 마련. (기간으로 따지면 대충 길면 2개월 정도 평균 1개월 내외로 로컬 탑 나오는 듯)
  • 그나저나 항상 새로운 메타는 일단 참전 해봐야 함. 잃는 것보단 얻는 게 많음.
  • 그리고 초절정도파민이 지나고 도파민 회로가 부서질 때 잠깐의 휴식기가 온다.
  • 이 때 다른 유형의 플젝의 에드작을 찾아야 한다. 굳이 분류하자면 어텐션센트릭/볼륨&트잭/테크펀더멘탈 정도.
  • 이젠 경계가 모호하지만 Kaito (Virtual & Pre TGE) / Stablecoin & PerpDEX & Testnet / AI & ZK 정도가 아닐까.
  • 뉴메타 알트는 기본적으로 팀의 역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른 속도만틈 꺼지는 것도 정말 쉬웠음. 그래서 팀이 새로운 내러티브를 슬슬 밀때 다시 들어가더라도 적절한 익절은 대부분 옳은 선택이라는 저의 생각. (물론 팀을 믿는다면 무한 베팅이 유리할 때도 있음)
  • 여튼 지난 2년 정도 토큰과 사랑에 빠지거나 욕심으로 베팅하다 적당한 익절을 못하여 손해보았던 허수 였습니다.
  • 알트하락에 살아남아보아요. 하나둘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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