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d는 Boop.fun이랑 거의 같지 않을까? 어텐션에서 나오는 거래 수수료 수익 분배 모델이라 근본적으로는 유사한 게 있고 약간의 변형 버전이라 생각. 가격도 일단 초반에는 비슷할 듯. 높은 상승 후 스나이퍼 및 초기 수량의 익절.
- 받으면 일단 무조건 이득
- 세컨드로 들어가면 위험
- 잘 받는것만큼 물량 잘 파는게 중요함
일단 가장 큰 차이는 울트라가 진짜 손이 빠른 개발자라 문제 생기면 대처가 매우 빠르고 이에 따라 상승 모멘텀이 다른 하입 토큰에 비해 유지될 수도 있다고는 보고 있음.
무케님과 포필라스 등 다양하게 이 시장을 해석해주고 있는데, 나 또한 딱 지금의 infofi는 10k NFT 시절이랑 비슷하다고 느낌. 지금은 누가 토큰 찍고 망해도 템포가 넘 빨라서 그러려니하고 넘어감. 다만 시장이 진짜로 다운트렌드 되면 서로 손가락질 하기 바쁨.
아직도 종종 처음 들어왔을 때 그 시절 열정과 개발 러닝커브를 가지고 10k NFT찍고 빠른 졸업을 했었다면 어땠을까? 상상해보고는 함🤔
여튼 web3만 이런 게 아니라 금도 비트코인도 결국 어텐션이고, web2 IPO도 어텐션이고, 학계도 업계도 세상이 어텐션이 무엇보다 중요해서, 결국에 대ai시대에 남는 직업은 광대가 아닐까 생각하고 지내고 있음.
어텐션 이코노미에서 살아남기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