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급 온체인 지표 상승세는 하이퍼리퀴드 제외하면 크게 안보였는데 이건 21-21불쯤에 이미 늦었다 생각해서 안들어감. (어리석었음)
- 밈시장도 분명 재밌어보였는데 시간이 없었음. 근데 한동안 올랐던 밈들과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코인들을 보니 집중했어도 못벌었을 것 같음.
- 그래서 집중했던 건 현재 내러티브 + 중간 이상 지표를 보여주는 프로젝트 3개 - Sui / Virtuals / Kaito에 집중함. 한동안 밸류 유지 및 일부 상승이 기대되었고, 그 중 Kaito/Virtuals는 크게 떨어지면 사고 조금 오르면 팔았음. 현물에서 3% 정도 먹기. 그냥 SL을 -1.5%로 잡고 들어갔음
- 근데 이더리움 SL 걸어놓고 자고 일어났던 날이 가장 수익율 높았음. 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공포가 아니고 전날 전체적으로 하락한 날이면 자기 전에 비트/이더 대충 SL -0.5%로 걸어놓고 자면 나름 괜찮았던 시장. 물론 오늘 밤에 비트이더 다 팔리고 반등해서 비트 고점 찍는 거 볼때 배 아프긴 했으나 오히려 다행이었다.
- 텔레그램 대다수가 기대감 넘칠 때 매도 또는 FOMO참고 한 타임 지켜보기. 어짜피 트레이딩도 못하고 배포도 작으니 많이 벌자보다 적게 잃자가 목표였고, 과매수 시점이면 그냥 적당히 익절했음.
- 무손실 시장 Kaito Yapping은 진짜 리테일이 먹을 수 있는 신이 주신 기회다. 더 오래가면 좋겠다.
- 시기별로 신내림을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언제나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 (잘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근래에는 대-롤리랄 선생님의 폼이 미쳤다고 봄)
- 일단 이번 시즌 저는 운이 좋아서 얻은 수익이라 유지되긴 어려운 매매로 판단되고, 그냥 비트 $200k 가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장이 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