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 전후로 단타 1회. 업비트에서 Sui Basecamp 전날 SUI 구매해서 당일 매도. 하입있는 프로토콜의 행사 전 전날 구매는 나쁘지 않은 베팅이다. 대략 4-5% 수익. 시드도 작을 뿐더러 크게 먹지는 못함. 수이를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포필라스랑 디사이퍼 리서치보고 쭉 둘러보는 시간을 가짐.
- 미래 낭만 체인 베팅을 좋아한다면 낭만은 수이랑 하이퍼리퀴드 두 개인 것 같음. HyperEVM은 분명 재밌긴 하다.
- 과거에는 이더리움이 메인이고 나머지가 치고 올라오려고 노력하는 경쟁이었다면 이젠 솔라나도 그 레벨이 되었다고 느낌. 솔라나는 프레그메트릭만 예치중.
- 이후 sKAITO 스테이킹 덕분에 BOOP Airdrop 나와서 밤에 에러 새로고침하다가 결국 받아서 평단가 $0.39 정도에 매도. 오랜만에 의도치 않은 수익에다가 BOOP UX에 실망해서 스테이킹 및 베팅하고 싶은 게 없어 바로 업비트 입금 후 원화 보유.
- 그 외에 현존 Perp들 다 쭉 둘러봤는데 대부분 봇을 통한 볼륨작이 핵심인 것 같아, 내 먹거리는 “일단”은 아니라 리서치만 하고 패스. 그거 말고 Defiapp 등 볼륨작도 내가 잘 할지 모르겠어서 패스. 봇만들거나 퍼프 잘치는 사람이라면 Backpack, Lighter, EdgeX, Ostium은 그래도 좀 잘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생각. 넷 다 잘될지는 모르지만 넷 다 하면 높은 확률로 + 아닐까?
- 버츄얼도 열심히 하는 팀은 맞고 포텐셜도 있는 거 맞는데, 지금 하입을 리드하는 런치패드 내러티브는 작년 말처럼 진짜 유저들이 액티브하게 활동하거나 뇌 빼고 구매하는 게 아니라 그래프 게임 마냥 익절하는 구조라 별로 손이 안가서 관망함. 대신 초기 VADER 0.5eth 구매해서 1eth로 익절함.
- AI 프로토콜들 노드작은 힘들어서 안하고 있었는데 차주정도에 여력이 되면 해볼 예정. 엄청나게 먹여줄 것 같은 노드작이 안보여서 의욕이 잘 안남.
- 베라 플라이휠 안돌아가서 안타까움. 특히나 보이코 물량도 풀리고 전체적으로는 단기 하락 뷰. 근데 시장은 모두가 기대하는대로 되지 않음. 특히나 보이코 tvl 빠지면서 이율 높아지고 다시 유입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0은 아니라고 봄. 롱이든 숏이든 변동성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일단 관망.
- 스테이블코인은 본인도 예치하고 계속 보고 있긴한데 대부분 예치작은 물론 앞으로 나올 친구들 모두 과연 먹여줄 수 있을지 의문. 일단 큰 시장은 맞는데 토큰 유틸리티가 명확하지 않는 이상 (물론 mm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좀 애매한 포지션이지 않나 싶음. 정체된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새러운 이니시에이티브를 불러온 Ethena 팀이 진짜 대단하다 싶음. Converge는 중립에서 약간 긍정에 가깝게 지켜보고 있음.
- 초기에 기존 스마트 월렛 분실 이슈로 바낸 월렛 작업들을 안한게 가장 큰 실수. 지금은 포인트 따라갈 자신도 없어서 포기. 근데 바낸은 월렛 거래량 잡으려고 계속 이런 거 할거란 걸 알아서 너무 얄밉고 부러움.
- 요새 비탈릭의 Simplicity, 신규 리더십, 펙트라, Unichain TEE 도입, R1 등 이더리움 생태계 재밌음. 이런 게 좋다면 The ticker is ETH 텔방을 반드시 구독해.
- 이번 시즌 효율이 좋은,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플레이는 소셜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좋게 생각하지 않는데 Yap Farming은 하고 싶지는 않기도 하고, 다리 다친 후에 정신도 없어서 모든 소셜 잠깐 디톡스 함. (다리는 완치는 아니지만 이제 걸을 수 있음 오예)
- 연휴 전반적으로 자산이 큰 변화는 없어도 +라 만족. 특히나 업비트 원화로 있어서 달러 벌었다고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