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른 결론: 여기서 나오는 토큰은 가격 오르는 건 빠르지만, 팔기도 어려우니 구매할 때 LP 꼭 볼 것
X에서 텍스트와 이미지가 있으면 밈코인을 런칭하는 방식인데, 방식 자체는 이미 farcaster에서 clanker에서도 있었고 makememe now라고 X에서 하는 버전도 있었고 등등 있었는데 방식 자체가 신선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하루 평균 200 개 정도의 밈코인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밈코인 장이 돌아온다" 같은 느낌은 아니고 적당한 관심 정도입니다.
다만 이런 무자금 + 쉬운 온보딩을 기반의 런치패드 풀의 단점은 초기에 유동성 풀 자체가 매우 작기 때문에 구매도 판매도 쉽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pumpfun의 겨우, 어느 정도 풀의 크기가 되면 졸업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풀 규모의 하한을 만들어둔건데, 여기는 풀이 워낙 작아 마음먹고 LP 넣는 사람이 없다면 쉽지는 않겠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cliz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