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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은 수수료나 속도에서 효율적인 방향으로 개선중. 특히나 펙트라 업데이트가 되더라도 노드 관리자/유저 모두 사용성은 좋아지나 이게 체인 자체의 수익성에 좋지는 않음.

게시
2025.04.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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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 논리로는 빠른 것과 수수료가 저렴한 것은 당장의 가격 견인을 이룰 수 없음. 당장 그만큼의 증가된 수요가 있어야 하는데 그 정도의 롤업이나 댑이 있어야 하는데 없음. 실질적 이익은 사용자가 평소 지불하는 비용의 감소일 뿐.
  • 이더리움이 가격이 오르기 위해서는 “가치 저장”또는 ”적은 유동성에서 단기적 수요“ 를 기대해야 하는데 그게 뭘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규제라는 기우제에 이더리움 및 이더리움 위 자산에 베팅했다가 피보는 중인데 과연 봄은 오는가.
  • 마찬가지로 큰 맥락에서는 이더뿐만 아니라 저렴한 수수료나 빠른 속도는 모두 토큰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못미친다고 봄.
  • 다만 크립토는 기술주와 같이서 수익 대비 시총 등의 값을 통해 적절한 밸류라는 게 측정이 어려움. 근래 포필라스 레포트 추천. 가격은 피어 간 비교에서 결정되는 게 더 크다고 봄.
  • 편향되어있을 수 있으나 수요가 아닌 공급 측면에서는 크게 이렇게 보임 (1) 스테이블코인/페이먼트 (2) L1 + SVM (3) ai infra (4) RWA (5) PerpDEX 대부분은 에어드랍 노릴 수 있는 시장은 맞다고 봄.
  • 근데 저거 다 나오면 다른 알트는 전반적으로 악영향이라 생각함. 그래서 크립토 포폴을 비트코인 / 본인 기준 들고갈 알트 2개 내외 / 스테이블코인 파밍 / 퍼프덱스, 일드 파밍 등 디파이 / 현금 / 에드작 비용 + 도박벳. 여기서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하지만...
  • 제일 짜증나는 건 이렇게해서 장기적으로 보면 비트코인보다 언더퍼폼할 확률이 매우 높음. 알트에서 적당히 욕심부리고 비트 수량 늘리는 게임하는 거 매번 다짐중. 일단 1분기 대실패. 결국 비트수량만 주는 결과...
  • 근데 여러 방면에서 생각해도 자본 없으면 카이토 얍파밍에 디스코드 롤 받는 것만큼 좋은 게 없다. 하이퍼볼릭 얍퍼롤 받아서 뿌듯. Succinct도 의문의 Kaito 랭커인데 뭐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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