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rsor가 너무 빠르다. 적응해야 하는데 개발 감각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동 완성은 꺼도 될 것 같다. 이제 개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maxi로 써서 아에 ai와 한몸이 되던가 아니면 아에 쓰지말고 시작하던가 둘 중 하나를 추천한다.
- 다시 릿코드랑 백준 시작한다. 릿코드는 미디엄/백준은 대략 골드 정도까지 풀면서 감각 키울 예정.
- zk는 Succinct의 레포를 뜯어보면서 공부 중인데 이 팀은 테스트 코드나 모듈러에 진심이다. 이게 대략적으로는 이해되는데 여전히 완벽하게 이해한 느낌은 아니라 ai랑 대화하며 해매는 중.
- 비교적 low-level ai는 kaggle부터 보고 있는데 이제 아에 코드 스타일들이 워낙 개선되고 다양해져서 혼란스럽다.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할 것 같다.
- application 류의 ai는 openai api부터 찍먹 시도. 다만 문제는 창의성인 것 같긴한데 뇌를 더 몰랑몰랑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근래 미국에서 핫한 스타트업들을 찾아볼 필요는 있을 듯.
- 진짜 슈퍼 천재 재능러 개발자가 되면 좋겠다. 뭔가 뇌지컬이 예전만큼 안따라와서 아쉽다. 아니면 크립토와서 뇌가 녹았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