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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i Labs에서 곧 상장할만 한 프로젝트들 정리>

게시
2025.03.11 16:10
조회
8,966
포워드
53

돈되는 정보는 아니고, 나오면 아 이런 애구나 하고 대충 감 잡을 정도의 자료. 앞으로 돈되는 것은 여기 적혀있지 않은 투자건들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적고 보니 그냥 고인물들은 다 아는 그런 플젝들임.

  • Tensorplex Labs: Bittensor ($TAO)에서 liquid staking을 제공하고 자체 서비스도 제공하는 팀. 최근 Bittensor는 각자 서브넷에서 토큰이 나오는 dTAO라는 구조가 나와 여기도 마찬가지로 토큰이 나옴. 이미 투자 발표나고 가격 매우 오름. 근데 토큰을 사면 계속 emission 되는 구조로 기억하는데 여튼 여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UX에 답답해 미치고 물릴 가능성이 다수라 온체인에서 사는 건 크게 추천하지는 않음
  • Sign: 요새 국내 KOL 방에서 계속 보이는 것을 보니 뭔가 곧 나오긴 하나봄. 꽤 오랫동안 빌딩해온 팀으로 알고 있음. 전자서명의 온체인화인데 근본적으로 블록체인에서 할 수 있는 것이긴 함. 여긴 NFT있는데 마찬가지로 가격 많이 오름. 근데 MC와 에어드랍양 대비로 계산은 안해봐서 손익비해서 들어가볼만한지 체크해볼 필요는 있음. 특히나 이더리움 떨어져서 나쁘지 않을수도?
  • StakeStone: 옴니체인 LST 프로토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둘 다 멀티체인으로 LST 제공. 솔직히 초기에 LST 확장성에서는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꾸준히하고 LRT들이랑 협업도 열심히해서 꽤나 따라잡음. 특히나 이더리움 LST 다 하락세일 때 베라체인 - 아마 Boyco - 볼트로 쓰면서 또 잠깐 성장함. 일단 LST 계의 아발론 같은 팀이라 생각. 최소 빗썸은 가지 않을까.
  • Lombard: 비트코인 리스테이킹 레이어. 원-포지셔닝은 비트코인 쪽 아이겐레이어지만 기술력 보다는 레퍼럴과 포인트 시스템 역량이 좋았던 프로토콜이라고 본다. 시총으로 본다면 etherfi랑 비교하는게 맞겠지만, 대충 비트 LRT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기 떄문에 TGE가 고점이 아닐까 싶다. 차라리 이더리움 AVS랑 Jito랑 파트너십하는 애들은 억지로라도 수요를 만드는데 비트 애들은 그런 걸 잘 못하는 듯
  • Sophon: 노드팔았던 L2. zk쪽 L2 선두였던 zkSync의 zkStack을 사용했음. 대충 Optimsm의 OP Stack이랑 비슷한 거임. zk stack 대표 주자로는 abstract가 있음. 여튼 여긴 타 L2와 마찬가지로 TVS(체인내가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 이번에 상장 잘 안되면 1차 사망선고라고 봐도 될 듯.
  • Hemi: BTC 노드를 내장한 L2. 즉 이더리움 노드에다가 비트코인 노드를 돌려서 비트코인 데이터를 이더리움 노드에서 가져다 쓸 수 있게 한 BTCfi에서 개인적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서 본인이 좋아함. 광고 아님. 메인넷 나오긴 함. 근데 뭐 할 만한게 보이지는 않고 스테이킹할 수 있음. 여기도 노드 팔았던 것으로 보이고 테스트넷 했던 사람 보상 준다는 디코글 본 것 같음. 참고로 비슷한 L2로 corn도 있음.

그 외 플젝 중에서는 Astherus(LST/LRT), Allo(RWA), Blum(tg trading dapp), Penera(stablecoin infra) 이런거 조금씩 보고 있는데 상장은 이른 것 같음. 근데 파밍거리는 또 많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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