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크립토/논크립토 게임을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토크노믹스를 가진 팀이 메이플스토리였습니다. 2022년 말에는 메이플스토리의 토크노믹스를 리서치하며 Nexon이라는 회사 자체에 빠져 NDC 영상도 다 찾아보고는 했습니다. (해당 트위터 포스팅에 제가 2022년에 쓴 토크노믹스 리서치 글이 있으니 참고)
심지어 지금도 번아웃이 오거나 심심풀이로 읽는 제일 재밌는 책 중 하나가 김정주 회장님을 기반으로 한 넥슨의 창업 스토리를 담고 있는 "플레이"입니다. (강추강추. 한 4번+쯤 읽은 듯)
한국에서 게임을 해본 사람이라면 넥슨 게임을 안거친 사람은 거의 전무하다고 봅니다. 전 이번에 이 게임을 리드하고 있는 대표님을 포함하여 여러모로 기대해볼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결론: 앞으로 메이플스토리유니버스 조금씩 해보려 하는데, 시작하면 쩔해줄 사람 구합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2915492442288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