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apr을 주장하는데 rwa를 하거나 스테이블코인 파밍을 하거나 등등 “무위험” 또는 “저위험”처럼 보이는 팀들을 기반으로 상승 예상 (다만 (3, 3) 터지기 전까지 이 관점 유효.)
- 근데 L2들은 좀 아닌 것 같고, 차라리 솔라나가 답이다. L2들의 90%는 노답이다. 차별점 없는 L2는 점점 유기될 것. 기술도 없고 문화도 없는데 왜 써야하는지 감도 못잡는 팀이 넘 많음.
- 이더덴버가 진짜 중요한 행사가 될 것 같음. 특히 밈 같은 HFT에 지친 리테일이 메이저 미국 VC가 미는 내러티브에 따라 그냥 돈이 모일 것.
- 어텐션 이코노미는 계속될 것. 무조건 무위험 소셜 파밍 열심히 할 것.
- 살짝 다르긴 하지만 23년 12월, 24년 9월 정도의 공기 맛이 조금 느껴짐.
- 약간 불안한건 이드덴버끝나고 기대감이 소강되면 딥이 올 수도 있어서 일단 상황 계속 봐야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