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편향된 소셜 상 포스팅을 통한 촉으로는 ux 관련 뭐시기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chain abstraction, account abstraction, ai abstraction, bot, one-click 등등... 뭐 여기서 ai가 다시 트랙션을 얻을 수도 있겠네요
물론 전 여전히 그들이 얼마나 큰 효용을 가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에어드랍 메타와 카이토 메타가 유지된다면 초기에 nft 구매하거나, 소셜에서 열심히 활동하기 등은 꽤 괜찮은 전략이 될 것 같습니다. 파운딩팀과 투자내역에 따라 다계 파밍거리들도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눈에 확 띄는 프로젝트는 없는데 일단은 두서없지만 머릿속에 지나가는 생각 기록 겸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