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이유로는 펀더멘탈이 없는 토큰보다는 다시 믿음이 강한 토큰의 반등을 보며 잡알트홀더는 한 번 더 시장에게 맞을거라 보고 있다. 동전주니까 더 반등 가능성이 크다? 본인은 2024 q2쯤에 이런 이유로 다 잃었음.
이런 하락에서 공포에 빠진 투자자가 다시 믿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비교적 큰 트리거가 필요했음. 바닥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그동안 상승에서 그나마 상대적으로 펀더멘탈이 좋았던 코인이 무엇인가 고민해보며 들어가도 나쁘지 않은 장.
항상 사는 타이밍보다 중요한 건 파는 타이밍이었고, 로컬 바텀에서 들어간들 손절/익정 모두 적절한 매도 기준이 없으면 다 잃는 게 이 시장이라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