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C 수익율을 넘기는 매매는 매우 어려움. (상승이든 하락이든) 올해 초부터 트레이딩을 훅 줄이고 현재 50%비트, 25%솔, 10%이더, 10%현금, 5%알트 이렇게 구성중. 비트 제외는 시장에 따라 알트 베팅 예정. 아직은 저평가된 코인이 딱히 안보임.
- 지금 밈코인은 저평가된 구간에 발견이 매우 어려움. 특히나 러그가 더 판치는 시장이기 때문에 진짜 이 판에 감각이 있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본인은 그정도는 아니라 그냥 먼발치에서 보는 중.
- 가짜 커뮤니티. 진짜 커뮤니티는 과연 얼마나 있는가? 3% 정도의 “진짜” 커뮤니티 구성원이라도 가진 팀이 성공할 것.
- 이번 시즌 어텐션 이코노미의 핵심은 단순 관심이 아님. 새로움을 통한 도파민 자극임. ai agent들이 대부분 한계가 오는 이유. 새로운 것을 못들고 오니까. framework도 마찬가지.
- 매크로 따라 반등은 올 수 있으나 전고를 넘기 위해서는 색다른 트리거가 필요해보임
- 조금 이어서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 - 첫 성공 사례 이후 “근본에 대한 무의식적인 질문”이 투자로 이끈다. ai agent 이후에 framework 듯이 다시 인프라로 점점 관심이 옮겨 갈 것이라 예상.
- web2 ai보다 web3 ai가 나은 점이 무엇이냐에 대한 질문을 따라가는 팀이 많을 것. 블록체인을 어떤 용도로 보느냐에 대한 것인데 (1) 탈중앙화 및 검열 저항성 (2) 인센티브 머신 (3) 암호 기반 신뢰 확보 (4) 토큰화와 소유권 등으로 나눠보면 더 프레임워크를 잡기 좋다고 생각
- 이미 검증된 금융 외에 준비된 그리고 지금 당장 기술 혁신은 쉽지 않다고 봄. 이미 좋은 혁신 레코드를 보여준 디파이팀이 아니라면 애매한 성능 향상이 아닌 그럴 듯한 비전을 파는 팀에 베팅할 것.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