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저런 혁신적인 논문이 나왔을 때 바로 아이템을 찾거나 창업했어야 하는데 당시에는 순수 리서처 마인드라 캐치를 잘 못한 게 아쉽네요.
앞으로 해당 류의 프로젝트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BIOS 코드를 보는데 살짝 아리까리 하긴 하네요. 코드 레벨에서 분명 깔끔하긴 (다행히도 기존 논문의 코드 카피캣은 아님) 한데, 궁극적으로 얼마나 더 토큰과 연계 지을 수 있을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런 혁신적인 논문이 나왔을 때 바로 아이템을 찾거나 창업했어야 하는데 당시에는 순수 리서처 마인드라 캐치를 잘 못한 게 아쉽네요.
앞으로 해당 류의 프로젝트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BIOS 코드를 보는데 살짝 아리까리 하긴 하네요. 코드 레벨에서 분명 깔끔하긴 (다행히도 기존 논문의 코드 카피캣은 아님) 한데, 궁극적으로 얼마나 더 토큰과 연계 지을 수 있을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