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전 아직 그들이 돈 되는 건 알겠지만, 비전이 완전히 공감되지는 않습니다. 기술자 입장에서는 버블에 가까운 시장이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 이름이 달린 이상 비전이 완전히 공감 안되는데 제 소속과 이름을 팔아 가격표를 높이는 것도 내키는 것도 아니고요.
내부 논의를 거쳐서 좋은 투자라고 한다면 회사 이름으로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엔 내부 논의를 거치기도 전에 뭔가 끝나버렸네요🤔
개인적으로 또 저만 못번 것 같아 아쉽긴하지만, 또 같이 좋은 기회들을 찾아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