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gent framework를 테스트 구현해보기 전에 여러 가지 살펴보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eliza, zerepy, GAME, opus, sendai, GOAT, swarms 다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공통적인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향하는 "AI Agent"에 대한 그림이 부족하며 "복잡한 챗봇"으로 진화중
2. Agent의 메모리 관리 체계의 부족
3. 추상화되지 않은 멘탈 모델
4. 여전히 산만한 코드
5. 명확하지 않은 토큰 유틸리티
물론 긍정적인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i 결과를 onchain으로 실행하는 action 부분에 있어 다양한 팀 유입
2. 경제적 동인 등으로 인한 오픈소스 기반 집단지성 가속화
Web2의 라이브러리들도 좀 찾아봐야겠네요. 오랜만에 Web2<>Web3 기술 간극을 좀 더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