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런 표준에 대한 논의 / 예시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하는 것은 생태계 성장에 있어 필수적이고 추후에 존재할 수 있는 잠재적 비용을 아끼는 효과적인 방향입니다.
운이 좋게 극초안부터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었고, 큰 내용은 이미 꽤 메세지가 잘 갖춰진 상태라 저의 초점은 모호함을 제거하여 명확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여러 부분을 논의하여 수정했습니다. 저자 및 석사 경력을 오랜만에 사용하기도 했고, 페이퍼에 샤라웃이라 기쁘네요😎 (HCI 전공 살렸다!!)
내용이 길지는 않고 스토리답게 글도 재밌는 편입니다. 시간나실 때 한 번 읽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