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인적으로 이 팀은 항상 쎄한 모먼트가 있었는데,,, 기존에 M1과 M2로 나누어 디벨롭하였고 공유 시퀀서 레이어용 M1에 대해서 기존 avalanche의 snowman consensus를 사용하기로 지난 4월까지 글을 씀. 합의는 avalanche, 언어는 move, 세틀먼트는 eth인걸보고 처음부터 이런 혼종은 뭐지 싶었었음.
그리고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snowman consensus 내용. 참고로 지금은 Multi-Asset Staking을 통한 PoS만 남아 있음. 즉, 기술 난이도 훅 낮아짐.
참고로 m1이라는 용어는 3주전에 독스에서 모두 수정함. (DA내용은 제가 잘못 확인했네요 ㅈㅅㅈㅅ)
참고로 이 모든 수정은 11월 15일 테스트넷 끝나기 직전에 백서를 수정한 상황이고 일단 X 상에는 공지하지 않았음.
(결론) 토큰 내고 싶어서 일단 구현 못한 거 지우고 딱 쉬운 피처로 남긴 듯. 그냥 처음에 다 할 수 있을 것마냥 글 올리다가 상장 전에 약속한 거 지우는 게 ㄹㅇ 별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