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links (feat "네임드"의 샤라웃 )
크게 2 주체의 샤라웃이 컸음
1. toly (솔라나 대표)
2. Dialect (Blinks 만드는 팀)
Blinks란 무엇인가? 간단하게는 Faracster의 Frame을 솔라나에도 가져오고 싶은 팀으로 해석할 수 있음. X에서 Frame 같이 거래도 하고, 민팅도 하고 등등을 할 수 있음. 소개된지 얼마 안된 기능이기도 하고, 솔라나가 이 섹터를 언젠간 밀어줄 것이라 예상하고 있음.
관련하여 Blinks의 $DEGEN을 꿈꾸었던 $SEND는 AI로 피봇하며 하루만에 가격이 5배 오름. 그렇다면 Blinks 생태계에 어떤 토큰이 또 있는가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2️⃣ 유틸리티 수요의 증가
ai agent의 뉴메타는 단순히 attention economy를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에서 생기고 있다고 보고 있음. 그래서 비슷한 챗봇 중 하나인 Orbit (backed by SphereOne) 같은 친구들도 급격하게 오름
비슷한 류료 $ALCH라는 웹 만들어주는 툴도 있는데 꽤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줌.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잘 만들었다 생각하지 않고, 번들이나 중국 샤라웃 등에서 궁극적으로 좋게 보지는 않으나 가격은 잘 움직이는 중.
이런 방향에서는 조금 더 유저가 상호작용할 수 있는 툴들에게 더 관심이 모여질 수 있음.
한 3일동안 내러티브의 방향성이 바뀌고 있다고 느끼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