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척은 하는데 댑도 안써보고, 생태계 유저가 어떤지는 감도 못잡는 사람들보면 보면 ㄹㅇ 답답함. 대표적으로 ubc 칭찬하는 a16z 파트너 글 보고 제일 어이없었음.
그것말고도 파트너십 + 탁상공론 등 다 똑같은 전략 복붙말고 없음. 특히나 레거시 출신에서 진짜 web3스럽게 잘하는 사람 거의 못본 듯.
여튼 내년 불장에 좀 좋은 이미지로 매스어돕션들이 이뤄지면 좋겠는데 특정 팀들보면 답답할 따름. 왜 레슨런이 없는지;;
근데 좀 뜬금없지만 그런 부류에 대한 선입견을 깨준 제일 잘하는 사람은 Kaito CEO였음. Kaito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