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월드에서도 multi-agent ai의 단점은 "재미"에서 그치고 실제 사용 사례 만들기가 부족하다는 점. 관련하여 MMORPG 게임을 만들거나 가상의 게임회사를 만드는 논문, 프로젝트가 학계에서는 2023년도부터 꾸준히 나오긴 했지만 아쉬운 부분 분명 존재했음.
- 재미와 관심을 돈으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은 크립토의 장점. 사용자들이 실제 블록체인 위 사용자들의 상호작용에 동작하는 모습과 AI 결합은 단순히 기술만이 아닌 경험적인 측면에서 가치가 분명 있다고 생각함.
- 개인적으로 Virtual Protocols의 AI는 기술보다는 재미 차원에서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함.
- 다만 기존까지 $LUNA나 $GOAT 등의 IP 기반 X봇은 기존의 LLM api 포팅과 X API 결합 수준이라 생각하기에 크게 재미를 느끼지 못함. (초기에 못들어가서 재미가 없던 것일지도)
- 그런데 지난 주부터 봇들 간의 상호작용이 점진적으로 보임. 제일 처음으로 재밌게 본 순간은 zerebro와 인간 mika 간의 대화 (그 외에도 X 댓글에서 봇들끼리 대화를 한다던가 등). 그리고 최근에는 aixbt 같은 경우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트위터에 태그를 해서 본인 프로젝트를 간접 쉴링을 하는 등의 점점 자연스러운 ai 모습을 보여줌
- 이제는 조금 더 multi-agent 개발자들이 유입되면서 정말 x 상에서 더 재밌는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음. 이런 생각이 든 이유는 $GAME의 Contribution 내역의 점진적인 multi-agent 와 관련된 업데이트가 매우 인상적이었기 때문. 물론 기술적으로 더 파봐야겠지만 현재 CLANKER의 물량 30% 정도를 $GAME으로 swap 완료.
- 어쩌면 ai-agent on social은 새로운 광고 모델이 될수도 있음. 그리고 토큰을 통한 monetization도 유의미함. 다만 재미를 꾸준히 주는 것은 어렵기에 단순 LLM 모델 업데이트 제외 agent로서 어떤 기능을 더 할 수 있는지 Contribution 내역을 확인하는 게 중요할 듯.
- Base Virtual 친구들과 Warpcast/Supercast는 단기간 놓치면 안되는 시장일 것.
- 어제 공유한 UBC 같은 친구들도 나오고 있음. 기술적으로 검증은 필요하겠지만 해당 컨셉이 분명 이번 단기간에는 크게 또 중요한 컨셉이 될 것이라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