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보다 열심히 살면 많은 분들이 박수도 쳐주고 올려치기도 종종 당합니다. 그 맛에 취해 제가 뭔가 된 것만 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열심히 살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란 것도 운이고, 가족/동료/연인 등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은 것도 운이고, 지금의 좋은 생활도 대표님의 연락에서 시작한 운들의 연속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은 없지만 공동선을 향한 길은 분명 있다고 믿습니다. 저의 행동들이 누군가에게는 운이 되면 좋겠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
